후반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강인 크로스를 하무스가 헤더로 연결하면서 PSG가 재역전에 성공했다.
싱고의 발바닥이 돈나룸마의 얼굴로 향했고 돈나룸마 얼굴에 상처가 났다.
싱고 축구화에 얼굴이 밟힌 돈나룸마는 출혈이 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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