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표는 “뜨개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뜨개질을 하기 위해 생각보다 많은 계산과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디지털 뜨개 도안이 도입된다면 복잡한 부분을 건너뛰고 오롯이 뜨개를 더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니들어스는 MZ세대를 포함한 모든 뜨개질 애호가들이 더욱 쉽고 즐겁게 뜨개질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기반 ‘패턴 컬러 시뮬레이터’는 사용자가 패턴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색상과 실의 종류를 선택하면 AI가 자동으로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기능으로, 정규 특허 출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1년 내 정규 출원을 목표로 기술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뜨개질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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