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진흥회(IP평가 지원), 특허법인 도담(IP평가), 경기혁신센터(운영기관)가 3자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IP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업기업을 지원했다.
최종적으로 △IP가치평가 8개 사 지원 △IP사업 고도화 3개 사 지원 △기술특례상장 사전 컨설팅 1개 사 지원이 수행됐으며 △외부 자금조달 기관(은행, 보증기관 등) 연계 △IR을 통한 투자 유치 기회가 제공됐다.
경기혁신센터는 IP가치평가를 통해 많은 딥테크 초기기업이 기술과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의 잠재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다며, 경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보육기업의 IP를 활용한 ‘IP Finance’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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