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장수원의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아기 옷 갈아입히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 육아원해요"라는 제목의 11회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수원은 울음을 터뜨리는 딸 서우를 진정시키느라고 진땀을 뺐다.장수원은 서우가 쪽쪽이를 제대로 물 수 있게 도와주며, "좀만 빨고 있어 봐"라며 살살 달랬다.
지상은은 "선물 받은 거다"라고 했고, 이에 장수원은 "거짓말하는 것 같다.남대문 간다고 하고 백화점 간 거 아니냐"라고 의심하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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