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아들 두고 뇌사한 서영택씨, 6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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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아들 두고 뇌사한 서영택씨, 6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되다

외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있던 서영택씨(67)가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천사가 돼 떠났다.

서씨의 가족들은 “삶의 마지막이 누군가를 살리는 좋은 일을 하고 떠난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한다”며 기증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씨의 아들은 “아버지, 그동안 가족들 보살피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제는 걱정하지 말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늘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누고 베풀고 살았는데, 마지막 가는 길도 다른 생명을 살리고 떠나시니 너무나 자랑스럽고, 보고싶어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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