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홍명보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로드리를 선정했다.
비니시우스는 48점으로 받으며 2024 FIFA 올해의 선수가 됐다.
주드 벨링엄이 시즌 초반만큼 활약하지 못한 가운데 비니시우스가 공격에서 많은 득점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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