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당 막걸리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2월 19일 콩자립형 융복합사업으로 개발한 '콩당 막걸리'를 인천공한 신세계면세점에서 2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콩당막걸리'는 생막걸리와 살균주 2종으로 신평양조장에서 개발해 생산했으며 당진 두렁콩 서리태와 해나루쌀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리미엄(고급) 막걸리이고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콩 고유의 향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렁콩은 논두렁·밭두렁에서 재배하는 콩을 의미하며 당진은 우강·합덕의 드넓은 평야에 두렁콩 서리태를 전국 최대 규모로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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