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교체로 나와 도움을 올렸다.
모나코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전반 7분 벤 세기르가 치고 들어가면서 페널티 박스 밖에서 과감하게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돈나룸마 골키퍼 정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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