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가 ‘강풀 유니버스’(강풀 작가 세계관)를 앞세워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전작 ‘무빙’에 이어 지난 4일 공개된 ‘조명가게’(연출 김희원/각본 강풀)까지 국내외 입소문을 타고 흥행하면서 디즈니+와 강풀 작가의 시너지가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조명가게’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포 스릴러에 감동 한 스푼…글로벌 팝업존도 인기 글로벌 OTT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는 지난 4일 공개 이후 디즈니+ TV쇼 월드 와이드 부문에서 톱3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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