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종원 기자 고양 소노 김태술 감독이 사령탑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KT는 3연패로 시즌 10승9패를 기록했다.
1쿼터에 19-9로 앞선 소노는 2쿼터 들어 점수차를 더욱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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