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중고부품 유통 플랫폼 ‘빅머신모터스’, 베트남 ‘NSN’과 MOU 체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럭 중고부품 유통 플랫폼 ‘빅머신모터스’, 베트남 ‘NSN’과 MOU 체결

20년 경력의 해운 전문가에서 중고부품 유통 혁신가로 변신한 임세빈 대표가 이끄는 빅머신모터스가 베트남 기업 NSN construction & engineering joint stock company(이하 NSN)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보 부족, 높은 가격, 불투명한 유통 구조는 시장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였다.빅머신모터스는 대형 트럭에 특화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중고부품 유통 시장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빅머신모터스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건설기계·산업기계 재제조 특별 전시회’에 참가해 베트남 기업 NSN과 MOU를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석세스 beSUCCES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