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8일 ‘2024년 제6차 개인정보 미래포럼’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모델’과 ‘합성데이터 생성·활용 안내서’를 이달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미래포럼은 개인정보 분야 미래 의제를 선제적으로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개인정보 정책 토론의 장’을 위해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사회 등 전문가 42명으로 구성됐다.
개인정보위는 올해 마지막 미래포럼인 이번 회의에서 이달 중 공개 예정인 AI 프라이버시 리스크 관리모델과 합성데이터 생성·활용 안내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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