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KS 통합우승을 기념해 구단에서 마련한 여러 행사에도 참석했던 만큼 나성범은 사실상 2주도 온전히 쉬지 않은 채 개인운동을 다시 시작한 것이다.
나성범은 시즌을 마치자마자 각종 시상식에 바쁘게 얼굴을 내민 김도영(21)의 모습을 보며 여러 생각을 떠올렸다.
그는 “후배지만 KBO 시상식, 골든글러브 시상식 등에 나서는 (김)도영이의 모습이 참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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