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첼시 윙어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영국 ‘풋볼 런던’은 17일(한국시간) “무드리크가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완전히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무드리크는 15경기 3골 5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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