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경찰위, '우리동네 길 교통시설' 511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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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경찰위, '우리동네 길 교통시설' 511건 개선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서울경찰청과 교통시설과 도로 환경 등의 불편·불합리한 의견과 개선 아이디어를 시민이 제안하는 ‘우리동네 길 교통시설 개선’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연말까지 총 511건을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에는 서울 자경위·서울경찰청 누리집 외에도 큐알(QR)코드(현수막 등), 전화, 방문 등 신청 창구 다양화로 전년(332건) 대비 3.3배인 1106건의 다양한 교통 불편 신고가 접수됐고, 이중 교통안전표지, 신호운영 등 개선이 가능한 511건의 시설이 개선됐다.

이용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 중심 자치경찰 취지에 따라, 민·관·경이 협력하여 불편한 교통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안전 체감도와 만족도가 향상됐다”며 “안전한 서울, 행복한 시민을 위해 서울경찰청과 협력해 교통불편 해소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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