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단이 신작으로 창작 가무극 '전우치'를 내년 10월 무대에 올린다고 18일 밝혔다.
공연은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진행한다.
서울예술단은 내년 창작 신작으로 '청사초롱 불 밝혀라'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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