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4수' 서건창(35)은 벌써 4년째 추운 겨울을 마주하고 있다.
지난해 16홀드를 올렸으나 올 시즌 6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6.31로 부진했다.
임기영과 이용찬, 하주석은 FA B등급으로 보상조건이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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