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김두현(42) 감독과 7개월 만에 결별했다.
결과적으로 전북의 감독 잔혹사는 이어지게 됐다.
어떤 감독이 오느냐에 따라 전북이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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