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차주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하며 그간 선보였던 도회적인 이미지를 싹 걷어내겠단 각오다.
“새로운 세상을 꿈꾼 여자”란 타이틀과 함께 왕후로 변신한 차주영의 차분한 목소리와 모습에서 기품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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