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시에 있는 대성백화점에 해외 고급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돼 있는 정황이 포착돼 대북 제재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북한 평양 대성백화점에 아디다스, 나이키 등이 입점해 있는 모습.
북한 평양 대성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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