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12월, 길거리에서 캐럴을 들을 수 없는 이유가 정말 저작권료 때문일까?.
◇ 한음저협 "캐럴 실종, 소음·에너지 규제 때문".
이는 공연권료 납부 방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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