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시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30대 여성의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이후 B씨와의 만남이 불편해진 A씨는 1년 전 B씨의 칠순 잔치에도 가지 않으려 했다.
부모님과 여동생은 성추행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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