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골키퍼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수상한 가운데 올해의 선수는 비니시우스가 받게 됐다.
비니시우스뿐만 아니라 레알 선수들, 감독 모두 불참했다.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엔 비니시우스, 안첼로티 감독을 비롯해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까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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