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토크’는 15일(한국시간) “케인은 만약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선수를 영입한다면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데려오고 싶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에도 손흥민은 여전히 뛰어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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