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및 크리스탈 팰리스와 함께 런던 시내에서 아스널과 토트넘의 홈 경기를 동시에 치르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한 런던 경찰청 측의 요청 때문이었다.
지난 9월 맨유 홈 경기에서는 토트넘이 0-3으로 완승했다.
지난 10월까지 토트넘은 홈 경기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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