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A(자유계약) 시장이 개장한 뒤 한 달 넘는 시간이 흘렀다.
내야수 류지혁(삼성 라이온즈)도 도장을 찍었다.
서건창은 2024시즌 94경기 203타수 63안타 타율 0.310 1홈런 26타점 OPS 0.820으로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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