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보고회는 올해 처음 열렸으며 소아암 집중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회복 단계에 접어든 아동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소아암을 극복한 아동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발표회와 뮤지컬가수 선우의 축하 공연으로 꾸며졌다.
우본은 2000년부터 소아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통원 치료 시 온전히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우체국 마음이음 한사랑의 집'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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