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공장에는 관계자 등 15명이 있었으나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공의노조 "주당 근로시간 줄이고 전공의법 위반 시 처벌해야"
조규성, 교체투입 16분만에 무릎 다쳐 아웃…대표팀 합류 불투명
코타키나발루 북부 연안서 규모 7.1 지진…"지진해일 없어"(종합)
'교육기자재 납품 대가로 뒷돈' 구속기소된 서울시의원 사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