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영하 40도 호수 위 홀로…'하얼빈', 韓 영화 최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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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영하 40도 호수 위 홀로…'하얼빈', 韓 영화 최초라니

배우 현빈이 출연하는 '하얼빈'이 한국 영화 최초로 IMAX 포맷 특별 제작을 통해 극강의 비주얼을 표현한다.

17일 IMAX 포스터를 공개한 '하얼빈'은 ARRI ALEXA 65 카메라로 전 시퀀스를 촬영, IMAX만이 채울 수 있는 스크린에 맞춰 위아래로 확장되는 비율을 채우는 1.90:1 영상비를 제공해 비교할 수 없는 극강의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오직 IMAX 포맷으로 특별히 제작(Specially Formatted Exclusively For IMAX)”​된 작품이며, 두만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아산 전투의 치열한 장면 등 '하얼빈'의 주요 시퀀스가 펼쳐질 때마다 확장된 IMAX 화면을 통해 관객들에게 압도적 몰입감과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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