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모리'(감독 미셸 프랑코)가 제시카 채스테인과 피터 사스가드가 그려낼 색다른 사랑 이야기를 기대케 하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애프터 루시아', '크로닉', '에이프릴의 딸'로 칸영화제 3관왕을 달성한 것을 비롯 '뉴 오더'로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미셸 프랑코 감독의 첫 번째 사랑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메모리'가 보도스틸 9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란스러운 파티장에서 만나게 된 실비아(제시카 채스테인)와 사울(피터 사스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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