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가 '순한맛' 서바이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고 있다.
흔히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면 심사위원들의 독설이 오가는데, '유니버스 리그'에선 이를 찾아보기 어렵다.
이처럼 '유니버스 리그'는 전엔 없던 착한 서바이벌로서 신선함을 불어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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