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회복지회관 부지 매입 완료…2026년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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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회복지회관 부지 매입 완료…2026년 착공 목표

대전시는 지역 복지계 숙원인 사회복지회관 독립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비 480억원이 투입되는 대전 사회복지회관은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지상 6층·지하 3층(건물면적 8천225㎡) 규모로 건립된다.

회관에는 사회복지 기관·단체의 업무공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장 및 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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