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의준 서울대 특임교수가 국내 최고 권위의 공학 기관인 한국공학한림원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 신임 회장은 화합물반도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그는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로 28년간 활동하며 수많은 반도체 공정 분야의 인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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