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자원순환 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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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자원순환 서비스 구축 완료보고회

인천시가 지난 16일 '에코허브플랫폼'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자원순환 환경 조성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블록체인 공공분야 확산사업' 공모에 인천시가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웹(Web) 3.0 시대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해 자원순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의 환경실천 참여를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에는 여러 앱에서 분산적으로 제공되던 자원순환 활동 정보를 이제 '에코허브플랫폼'을 통해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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