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저조한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이달 마무리된다.
2018년 전남 지역의 하수도 보급률은 80.7%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7년간 전남 지역을 중점적으로 사업을 벌인 끝에 올 연말 하수도 보급률을 85.4%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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