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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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과 함께!

새만금개발청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1주년 기획전 ‘땅地·쌀米·삶生’과 특별 체험 행사를 마련하여 국민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각종 문화 행사, 교육·체험행사를 개최하여 개관 1년 3개월 만에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새만금·전북의 대표 문화·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새만금·전북의 문화·교육기관으로서 안주하지 않고 그 가치를 국내를 넘어서 국외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면서,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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