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국인타자 역시 주루 플레이에 능한 자원이다.
플로리얼은 최근 3년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매 시즌 20도루 이상을 기록했다.
김 감독이 추구하는 ‘한화표 발야구’는 결국 심우준과 플로리얼이 선봉으로 나서줘야 성공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직 통증 조금 남아 있다” 한동희·윤동희 1군 콜업 시점 신중하게 생각하는 롯데 김태형 감독
대세 배우 통과 의례 ‘열애설’, 허남준도 치렀다
‘36kg’ 감량 이순실, 2XL→44반S…개미 허리 놀라워 (사당귀)
에스파 뮤직비디오 감독 윤승림, 심은하 닮은꼴 미모 화제(사당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