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대표팀에서 본인의 진가를 알린 백인우, 최석현이 울산 HD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난해 울산 입단 후 충북청주FC에 1년 간 활약한 최석현도 울산으로 복귀했다.
충북청주에서 프로 첫 시즌을 맞이한 최석현은 K리그2 총 16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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