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몸값이 떨어졌다.
흔들리는 울버햄튼 상황에서 황희찬마저 부진하자 팬들은 비판을 하고 있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 “울버햄튼은 지난 여름 황희찬을 향한 마르세유 제안을 거부했다.황희찬을 절대 팔지 않을 듯했는데 현재 그는 아직 여러 구단의 영입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이번 시즌 울버햄튼이 오닐 감독 체제에서 복잡한 상황에 처한 만큼 황희찬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활발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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