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은 여자프로농구 명문이다.
김단비가 빠진 우리은행은 16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43-57로 패했다.
모든 경기서 승리할 수 없는 것이 스포츠고, 긴 시즌을 치르다 보면 패배하는 경기도 나오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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