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6일 남기고'… 송민호, 부실 복무 의혹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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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6일 남기고'… 송민호, 부실 복무 의혹 터져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복무 의혹에 휩싸였다.

17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송민호의 부실복무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L씨는 송민호와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함께 일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 2월 주민편익시설로 자리를 옮기고 한 달 뒤 송민호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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