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가 프란치스코 교황과 스킨십하고 있는 AI(인공지능) 사진을 게시했다가 질타받았다.
해당 사진을 보면 교황은 검정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마돈나의 뺨에 얼굴을 맞대며 안고 있다.
앞서 마돈나는 지난 1989년에도 신성모독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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