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하키협회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대한하키협회는 “이상현 회장이 18일 자로 사임한다”고 17일 밝혔다.
협회는 “이 회장은 하키계의 자정 노력, 재정의 안정화, 국제 경기력 향상, 유소년 하키 등을 통해 하키 종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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