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8단지 아파트가 최고 49층 이하, 1881가구(공공주택 293가구)로 탈바꿈한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16일 열린 ‘제13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8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목동역(5호선)과 오목교역(5호선) 인근에 위치하고 서정초, 진명여고 등 초·고등학교와 양천공원에 둘러싸여 있는 주거입지가 좋은 지역으로, 신속통합기획(자문사업)으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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