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3단지 아파트가 최고 49층 이하, 3811가구로 탈바꿈한다.· 조성예시도.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16일 열린 ‘제13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13단지 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양천구청·양천경찰서 등 주요 공공시설과 양천공원 등 주민휴식시설, 학원가 접근성이 좋으며 양천구청역(2호선)에 바로 연접해 주변 도심을 연결해주는 역세권에 해당하는 주거입지가 좋은 지역으로, 신속통합기획(자문사업)으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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