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설렘 반 기대 반"이라며 "새벽에 토트넘 경기를 보고 오느라 잠을 잘 못잤다"면서 "개인적으로 '손흥민 선수'와 함께 뛰는 상상도 많이 해봤다.
토트넘에 가서 빨리 내 기량을 보여주고 함께 경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외신도 양민혁의 토트넘 합류를 조명했다.ESPN은 "18세 양민혁은 토트넘과 2030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며 "그는 부상자가 많은 토트넘에서 환영받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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