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빠졌어도 티 안 나게 했다는 건 정말 잘하는 것이다."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
지난 2017시즌 이후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주축 선수들이 빠졌던 크고 작은 위기를 잘 이겨내며 기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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