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친형과 끈끈한 가족애…"이혼 소식에 펑펑 울어" (이제 혼자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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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친형과 끈끈한 가족애…"이혼 소식에 펑펑 울어" (이제 혼자다)[전일야화]

전 농구 선수 우지원이 이혼 당시 형에게 느낀 고마움을 전했다.

우지원 형은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아마 그때 엄마가 직장 다니셔 가지고.너 그때 도시락 두 개 쌌잖아.점심도 먹고 야간 운동한다고.도시락 반찬 쌀 때도 나나 막냇동생보다 네가 운동하고 힘드니까 좋은 반찬 있으면 몇 개 더 얹어주고.알게 모르게 식구들이 너를 얼마나 서포트를 했는데"라며 털어놨다.

우지원은 "그때 당시에는 못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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