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이 플로리안 비르츠와 재계약을 맺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16일(한국시간)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르츠 미래에 대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레버쿠젠이 즉각 반응했다”라고 보도했다.
비르츠는 독일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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