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6일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지난 7·23 전당대회에서 62.8%(당원투표·국민여론조사 합산)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대표로 선출된 지 146일 만이다.
한 전 대표는 계엄 및 탄핵 정국을 맞아 윤 대통령 및 친윤 세력과 완전히 갈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추가 타격' 경고에 하락…나스닥 2%↓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안갖고있다"(종합2보)
세종연구소 신임 이사장에 박노벽 전 주러대사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폐기돼…선관위 "인멸 의도 없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